AI도입1 업무용 AI, 도입하면 정말 일이 줄어들까? 엔비디아·세일즈포스 발표로 본 현실 AI가 고객 답변을 써주는 데는 몇 초면 충분하지만, 그 뒤의 담당자 배정과 기록 수정은 여전히 사람이 맡고 있지 않나요? 미국 시간 9월 15일 공개된 세일즈포스의 Koa는 이런 여러 단계의 기업 업무를 겨냥한 AI 모델입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업무용 AI의 변화와, 도입 전에 따져야 할 비용·성능 기준을 살펴봅니다.오늘 주목한 AI 뉴스: 세일즈포스와 엔비디아의 Koa세일즈포스와 엔비디아는 드림포스 행사에서 고객관계관리, 즉 CRM 업무를 위한 추론 모델 Koa를 발표했습니다. 한국 시간 9월 16일 확인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엔비디아 Nemotron을 기반으로 기업 업무 시나리오를 학습시킨 모델입니다. CRM은 고객 정보, 영업 기회, 상담 이력 등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뜻합니다.회사 측은 고객 데.. 2026. 9. 16. 12:31 이전 1 다음